청소년이 살맛나는 세상 만들기 제10회 청소년 이음축제가 오는 25일 오후 두시 청주시 중앙동 소나무길에서 개최된다.
“너 괜찮니?” 이 물음이 누군가에게 한마디 살아가는 힘이 되어주는 순간이 있다. 이번 개최되는 청소년 이음축제는 청소년들이 살맛나는 세상을 만든다는 목적으로 개최된다.
개회식과 공연이 진행되고 2시 20분에는 생명존중 퍼포먼스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청소년들을 위한 상담과 체험 등 가득한 거리축제와 ‘ ㄹㄹㄹ’ 삼행시 이벤트와 함께 생명의 빛을 청소년들에게 내민다는 의미의 시간도 갖는다.
본 행사는 청주시와 유스추게서가 함께 주관한다.